'나혼자산다' 김영광, '아삭아삭' 오이 먹는 '대형멍뭉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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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영광, '아삭아삭' 오이 먹는 '대형멍뭉미' 발산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9.10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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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차 자취러의 남다른 장비욕심도 '뿜뿜'

배우 김영광이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13년차 자취러 김영광이 출연해 생생한 싱글 라이프를 선보인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영광.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영광.

이날 방송에서 김영광은 까치집 헤어스타일을 한 채 등장해 시작부터 친근한 면모를 뽐낸다. 또 계속해서 멍을 때리는가 하면, '아삭아삭' 소리가 끊이지 않는 오이 먹방을 펼치며 온종일 '대형멍뭉미'를 발산한다.

또한 "장비가 멋있는 게 맛을 극대화한다고 생각해요"라며 남다른 장비 욕심을 드러낸 김영광은 아침부터 숨 가쁜 쿡방을 선보인다. 그는 전문가 느낌 물씬 풍기는 장갑과 두건을 장착한 뒤 범상치 않은 칼로 커다란 한우를 썰어내고, 잘라낸 고기 덩어리를 개별 진공 포장까지 하며 개인 정육점을 방불케 하는 풍경을 자아낼 예정.

재료 준비를 마친 김영광은 커다란 냄비를 동원해 긴 시간 동안 저온의 물에 고기를 익히는 수비드 조리법으로 한우 스테이크 요리에 나선다. 또한 계속해서 독특한 요리 장비를 소환하며 열정을 불태운다고 해 과연 장비 요리사가 만들어낸 요리의 맛은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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