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하늘궁 관련 등 부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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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하늘궁 관련 등 부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9.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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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안동 거주 B씨 경기 양주 하늘궁 방문 감염
약대동 거주 A씨 부천 248번 확진자 접촉 등

13일 경기 부천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나왔다. 시는 약대동에 거주하는 A(50대)씨와 괴안동에 거주하는 B(70대), 심곡동에 거주하는C(50대)씨, 상동에 거주하는 D(50대)씨 등 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13일 부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됐다.
13일 부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됐다.

A씨는 부천 248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양주시 하늘궁 관련 확진자로 지난 12일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는 부천 293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0일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D씨는 부천 294번째  확진자 가족으로 지난 10일 발열,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났으며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30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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