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접읍 아동도서업체 관련 등 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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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읍 아동도서업체 관련 등 2명 추가 확진 
  • 김규식 기자
  • 승인 2020.09.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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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진접읍 아동도서업체 관련 감염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진접읍 아동도서업체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4명으로 늘었다.

A씨(남양주 184번)는 서울 동대문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해당 보건소로부터 검체 채취 권유를 받고 지난 16일 남양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판정됐다.

또 B군은 진접읍 아동도서업체와 관련해 지난 3일부터 자격격리 상태였다. 지난 15일과 16일 진행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B군의 밀접 접촉자 3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시는 이들이 격리병원으로 이송되면 자택과 주변 등에 대한 방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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