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덕이동 부부, 파주 운정3동 20대 확진  
상태바
고양 덕이동 부부, 파주 운정3동 20대 확진  
  • 김규식 기자
  • 승인 2020.09.18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 고양시는 일산서구 덕이동에 거주하는 A씨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 340번 확진자의 부모다. 시 방역당국은 A씨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완료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기 파주시도 운정3동에 거주하는 20대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A씨(파주 112번)는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14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나 전날 파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양성으로 판정됐다.

동선은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파주시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시는 경기도에 A씨가 입원할 격리병상을 요청했다. 이송 후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방역을 진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