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추석 연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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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연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정상 운영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9.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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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의료원 6곳 보건소 48곳 등
감염병 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도
도내 코로나19 확진 4299명

경기도가 추석연휴 도 의료원 6곳과 보건소 48곳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에 대비한다.

경기도가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선별 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경기도가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선별 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도는 추석 연휴 선별진료소 정상 운영으로 즉각적인 검사를 지원하고, 연휴 기간 추가 확진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도 정상 운영한다.

현재 도내 병원과 학원 등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잇따라 코로나19 발생추이가 안정을 찾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도내 확진자 수는 27명 늘어 누적 429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관련 1명, 안양 음악학원 관련 7명, 부천시요양원 관련 1명, 의정부백병원 관련 1명, 신촌세브란스 관련 1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환자는 14.8%인 4명, 60세 이상 고령자는 48.2%인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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