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문화재단 산하기관 추석연휴 운영 재개
상태바
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문화재단 산하기관 추석연휴 운영 재개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9.27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한시적 운영
대상기관 미술관 상상캠퍼스 등 9개 기관
추석 연휴 운영 단 추석 당일날은 모두 휴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았던 경기문화재단 소속 문화기관이 추석 연휴 한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경기문화재단은 추석 특별방역 기간 공공시설 운영지침에 따라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한시적으로 문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문화재단 산하기관들이 추석 연휴기간 한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경기문화재단 산하기관들이 추석 연휴기간 한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추석 당일에는 휴관한다.대상 기관은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경기상상캠퍼스, 경기창작센터 등이다.

이 기관들은 홈페이지 사전 관람 예약제를 통해 코로나19 방역 체계를 유지하며 운영할 방침이다. 관람객도 평상시 방문 인원의 절반으로 한정해 사전예약을 받는다.

방문 당일 고열·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관람객께서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반드시 예약한 시간에 방문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