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뽕숭아학당' 첫 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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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뽕숭아학당' 첫 MT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10.07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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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여행기 패러글라이딩 체험 현장 등 다양한 볼거리
패러글라이딩 도전하면서 나오는 각자의 모습도 재미

트로트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첫 MT를 떠난다. 이들은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뽕숭아학당' 22회에서 '미스터트롯' 톱6 멤버 정동원, 김희재와 함께하는 MT에서 처음으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22회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제공) 

'뽕숭아학당'제작진은 "트롯맨 F4는 정동원, 김희재와 MT를 떠난다는 소식을 접하자 학창 시절 소풍을 기다리는 아이들처럼 들떠했고, 당일에도 MT장 곳곳을 쉼 없이 누비며 제대로 MT를 즐겼다"며 "트롯맨 6명이 함께하는 첫 번째 MT 여행기부터 패러글라이딩 체험 현장까지, 보는 것만으로 힐링을 느끼게 해줄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최근 녹화에서 트롯맨 F4는 첫 MT를 떠나기 전 각자 집에서 셀프 카메라에 도전하며 MT를 준비했다. 다음날 트롯맨 F4와 정동원, 김희재는 한 차로 MT 길에 올랐다. 이후 숙소에 도착한 6명은 '찬또 요리사'를 주축으로 라면 끓이기에 돌입했고, 다 함께 둘러앉아 라면 먹방을 즐겼다.  

트롯맨들은 생애 최초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나섰다. 임영웅은 재미있을 것 같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지만, 산 정상에서 "장비를 막상 착용하려고 하니 떨린다"고 밝혔다. 하늘로 날아오른 임영웅은 이내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했다.

영탁도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신나는 기분을 나훈아의 '사내'로 표현했다. 함께 하늘로 날아오른 장민호, 정동원은 '트너' ‘듀엣을 선보이는, 여유로움을 보여줬다.
 
이찬원은 패러글라이딩 장소로 가는 길에서 "번지 점프할 때도 전날에 청심환 먹었어"며 불안해 했다. 멤버들이 서류를 작성할 때도 "나는 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안 쓸래"며 마지막까지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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