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호날두'도 코로나19 감염
상태바
축구스타 '호날두'도 코로나19 감염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10.14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르투갈 축구협회 '호날두 확진'밝혀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 리그 출전 못해

세계적인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포르투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렵게 됐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1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축구스타 호날두도 코로나19를 피하지 못했다.
축구스타 호날두도 코로나19를 피하지 못했다.

협회는 "호날두의 건강 상태가 괜찮으며 증상도 없다"며 "현재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호날두가 언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호날두는 코로나19 확진으로 오는 14일 예정된 포르투갈과 스웨덴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협회는 나머지 선수들도 13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