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동 확진자 자녀 초중생 3명 추가 양성...장안초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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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동 확진자 자녀 초중생 3명 추가 양성...장안초교 폐쇄
  • 김규식 기자
  • 승인 2020.10.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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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분당구 분당동에 사는 확진자 A씨의 아들과 딸 등 자녀 3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삼남매는 아버지 A(성남 423번)씨가 전날 확진됨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으로 판정됐다. A씨는 지난 12일 확진된 서울 관악구 421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첫째 아들은 장안중학교, 둘째 아들과 막내딸은 장안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중학생 아들은 지난달 29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딸은 지난 5일까지 등교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와 방역당국은 장안초등학교 1곳만 이날 하루 동안 폐쇄조치하고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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