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상태바
인천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10.15 1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씨 등 5명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주점 관련
주점 관련 확진자 13일 이후 총 13명으로 늘어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5명은 남동구에 있는 주점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시는 남동구 주민 A(60대)씨 등 5명과 B(20)씨, 부평구에 거주하는 C(50대)씨 등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인천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A씨 등 5명은 지난 13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남동구 만수동 소재 주점과 관련된 확진자로 파악됐다. B씨는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김포 151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1차 코로나19 검사에서 미결정 판정을 받았으나 재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부평구 소재 온라인투자회사 판도브라우저 방문자로 12일 기침, 가래,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전날 코로나19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남동구 주점 관련 확진자는 13명이며, 인천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89명으로 집계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