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포천 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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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포천 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김규식기자
  • 승인 2020.10.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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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소재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포천 소재 육군 모 사단 병사 2명

18일 경기 성남시와 포천시에 있는 군 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3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성남시 부대에 소속된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1명과 포천시 소재 육군 부대 소속 병사 2명이다.

국방부는 18일 경기도 성남과 포천의 군부대에서 병사와 간부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18일 경기도 성남과 포천의 군부대에서 병사와 간부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1명은 민간 대학교에 교육 파견 중에 감염돼 부대 내 접촉자는 없다. 육군 병사 2명도 1인 격리 상태에서 격리 해제 전 검사 시 확진돼 추가 접촉자는 없다.

이 밖에 이날 포천시 육군 부대 병사 5명은 이날 완치 판정을 받았다. 군 내 코로나19 환자는 16명이 됐다. 군 내 누적 확진자는 158명, 완치자는 142명이다.

군 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25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64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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