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거주 40대 부부 확진…누적 10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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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거주 40대 부부 확진…누적 1021명↑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10.2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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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연수구에 거주하는 40대 부부인 A씨와 B씨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독일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23일부터 A씨와 B씨는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 연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 결과 이날 양성으로 판정됐다. 
  
인천시는 이들 부부를 지정 병원에 배정 요청하고 거주지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동선을 추가 공개한다.

이로써 이날 현재 인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021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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