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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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75명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11.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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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감염 74명 해외유입 1명 등
노량진 임용학원 용인 키즈카페 등

경기도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7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6442명으로 집계됐다.

경기도는 22일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22일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74명, 해외유입 감염 1명 등이다.

지역사회 감염 경로는 서울 노량진 임용학원 관련 9명, 포천 믿음의집 관련 8명, 용인 키즈카페 관련 8명, 화성 제조업체 관련 5명, 홍대새교회 관련 3명, 용인 직장모임 관련 2명, 서울 강서구 삼성화재 애니카 관련 2명, 광주 대학병원 관련 1명, 남천병원·어르신세상주간보호센터관련 1명, 수도권 온라인 정기모임 관련 1명, 안산 수영장 관련 1명, 서울 도봉구 종교시설 관련 1명, 서울 강남구 콜센터 관련 1명 등이다.

그 밖의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는 16명이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15명이다.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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