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 엉덩이 퍼포먼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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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 엉덩이 퍼포먼스 논란
  • 이민윤기자
  • 승인 2019.09.20 2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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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축제에서 치마 올리고 엉덩이 노출
검정 속바지 입었다지만 과하다
성인들만 있는 무대에서 그럴 수 있다

한국항공대학교 축제에 초청된 가수 현아가 무대에서 치마를 올린 퍼포먼스를 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뜨겁다. 현아는 19일 밤 항공대 축제에서 '립 앤 힙' '빨개요'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히트곡 '버블팝' 무대에서 화려한 춤사위를 이어가던 현아는 돌연 뒤로 돌아서서 치마를 걷어 올렸고 힙라인이 드러나는 검정 속바지가 노출됐다. 엉덩이도 흔들었다.

가수 현아 엉덩이 퍼포먼스 논란.뉴시스 유튜브 캡쳐
가수 현아 엉덩이 퍼포먼스 논란.뉴시스 유튜브 캡쳐

해당 장면이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퍼저냐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상반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아무라 그래도 눈살이 찌푸러진다", "현아라서 할 수 있는 당당한 퍼포먼스" 등의 의견이 맞부딪치고 있다.

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어요.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어요.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적었다. 소속사도 가수의 입장을 존중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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