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상주BJT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5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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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주BJT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56명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1.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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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 175명
상주BJT열방센터 누적 확진 156명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175명이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12일 상주BJT열방센터 관련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5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12일 상주BJT열방센터 관련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5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확진자 수는 3일 연속 100명대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만7223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역사회 감염 163명, 해외유입 감염 12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안산 복지시설 관련 확진자 1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6명이다. 상주BJT열방센터 관련해서도 확진자 11명이 추가돼 누적 156명으로 확인됐다.

그 밖에 수원병원 관련 1명(누적 13명), 양주 육류가공업체 관련 1명(누적 75명), 용인 제조업 관련 1명(누적 18명), 고양 요양원 관련 1명(누적 50명), 용인 수지 종교시설 관련 1명(누적 170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28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357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1011곳 가운데 79.3%인 802곳이 사용 중이다.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90곳 가운데 27곳이 남았다.

제3호, 4호, 6호, 7호, 8호, 9호, 10호, 11호 생활치료센터에는 수용 가능인원 3207명 가운데 1456명이 입소한 상태다. 제1호 경기도형 특별생활치료센터에는 수용가능인원 80명 가운데 45명이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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