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표 지역축제 10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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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표 지역축제 10개 선정
  • 이민윤기자
  • 승인 2021.01.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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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21 경기관광대표축제 10개 선정.
고양행주문화제,부천국제만화축제,화성뱃놀이축제 등 10개.

화성뱃놀이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 등이 올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축제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21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 경기관광대표축제 10개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표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부천국제만화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남양주정약용문화제 ▲파주장단콩축제 ▲의정부블랙뮤직페스티벌 ▲광주남한산성문화제 ▲포천산정호수명성산억새꽃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다.

부천국제만화축제

 

도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지역축제를 추진하는 데 목표를 두고, 도내 시·군으로부터 17개 지역축제를 신청 받아 10개 축제를 선정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더라도 각각의 방식으로 개최가 가능한 축제를 중심으로 선발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께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주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뱃놀이 축제

 

한편 도는 다음달 특성화축제 15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성화축제는 시·군의 다양한 목적이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특산물, 전통역사 등 유형별로 특화해서 특색 있게 성장시키고자 하는 지역축제를 말한다.

또한,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연천구석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이미 선정돼 올해 국비와 도비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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