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부부 펜트하우스2 출연 꿈같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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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부부 펜트하우스2 출연 꿈같은 경험''
  • 김창련기자
  • 승인 2021.02.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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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SBS 금토극 '펜트하우스2' 출연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특별출연에 대해 "꿈 같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20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촬영을 진행한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2021 3월호 화보가 일부 공개됐다.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전진과의 일상을 공개해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류이서. 첫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영 캐주얼 브랜드 온앤온과 함께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류이서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금토극 '펜트하우스2'에 전진과 함께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전진과 류이서 부부는 드라마 시작 후 초반 장면에서 김소연이 연기한 '천서진'을 뉴욕 한인회 공연에 초청한 재미교포 부부로 등장했다.

류이서는 '동상이몽2' 인기에 힘입어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펜트하우스2'에 대해 "꿈 같은 경험이었다"며 "남편과 함께 본방송은 물론이고 다시보기까지 할 정도로 팬인 드라마에 출연 기회가 생겨 정말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19일 방송된 SBS 금토극 '펜트하우스2'에 특별출연했다. (사진=SBS '펜트하우스2' 영상 캡처)

또 "촬영장에 가기 전에 우황청심환까지 먹었을 정도로 떨렸다"며 웃으며 답했다.

긴 시간 동안 승무원으로 근무한 후, 지난해 퇴사한 류이서는 "입사 초반엔 일도 미숙했고 긴 비행에 멀미도 심해져, 일주일 만에 퇴사를 고민한 적도 있었다"며 "딱 2주만 버티자고 생각했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니 적응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비행을 하며 힘든 일도 생기기 마련이었지만,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긴 시간 일을 할 수 있었던 힘이 됐다"고 밝혔다.

류이서에게 남편인 전진은 어떤 존재인지 묻는 질문에는 "남편은 내 삶의 원동력"이라며 "나로 인해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평소에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방송 출연에 걱정도 컸지만, 든든한 버팀목 같은 남편 덕에 걱정을 덜고 있다"고 말했다.

류이서의 인터뷰와 화보는 2021 앳스타일 매거진 3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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