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황희찬 교체출전 공격포인트 못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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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황희찬 교체출전 공격포인트 못 올려
  • 김창련기자
  • 승인 2021.04.04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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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바이에른 뮌헨에 0-1 패배
황희찬 후반 38분 교체 투입돼 아쉬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황희찬(라이프치히)이 선두 바이에른 뮌헨과의 대결에서 교체로 나섰지만 공격포인트 사냥에 실패했다.

황희찬이 교체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황희찬이 교체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라이프치히는 4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벌어진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0~2021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선두 바이에른 뮌헨을 추격 중인 2위 라이프치히(승점 57)는 8경기(7승1무) 연속 무패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바이에른 뮌헨(승점 64)과의 승점 차이도 7점으로 벌어졌다.

황희찬은 0-1로 뒤진 후반 38분 교체 투입됐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기엔 시간이 너무 짧았다. 라이프치히는 전반 38분 레온 고레츠카에게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내줬다.

한편, 권창훈, 정우영의 소속팀 프라이부르크는 묀헨글라트바흐에 1-2로 패했다. 둘은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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