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김형우 부부 '아내의 맛'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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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김형우 부부 '아내의 맛' 컴백
  • 김창련기자
  • 승인 2021.04.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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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범준이와 함께 출연 고군분투 육아 스토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가 아기 엉또 범준이와 '아내의 맛'에 돌아온다. 5일 TV조선에 따르면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는 이달 중 방송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컴백해 2개월 차에 들어선 아들 범준이와 함께하는 고군분투 육아 스토리를 공개한다.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가 아들 범준이와 TV조선 '아내의 맛'에 컴백한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제공)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가 아들 범준이와 TV조선 '아내의 맛'에 컴백한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제공)

이들 부부는 지난 2월 '아내의 맛'을 통해 감격적인 출산 과정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출산 예정일을 2일 앞두고 긴급 분만에 들어간 박은영은 생전 느껴보지 못한 극심한 고통에 괴로워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급기야 그토록 원하던 자연분만까지 포기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다행히 무통주사 기운과 박은영의 굳은 의지로 엉또를 무사히 출산했다.

그로부터 2개월 후 태교부터 출산까지 가감 없이 선보였던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마침내 엉또 범준이와 '아내의 맛'에 다시 돌아오면서 관심을 끈다. 이제는 아들 범준이와 함께하는 '육아의 맛'을 펼치는 것.

제작진은 "'아내의 맛'을 통해 생생한 결혼생활은 물론 태교와 출산 과정까지 공개하며 웃음과 감동을 안겼던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이제는 셋이 되어 복귀한다"며 "공식 귀염둥이 범준이가 출동하는 '은우 가족의 육아의 맛'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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