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대명~양곡간 도로 6차선 확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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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명~양곡간 도로 6차선 확장 추진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4.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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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착공 사업비 566억 원

김포시 대명~양곡간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된다. 김포시는 이 같은 내용의 사업이 경기도의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돼 본격 추진된다고 6일 밝혔다.

김포시는 대명~양곡간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2024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대명~양곡간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2024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로 확장공사는 2024년에 착공할 예정이며 토지 보상과 건설 등에 총 사업비 566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으로 지방도 356호선 중 교통정체가 심각한 대곶면 대명리에서 양촌읍 양곡리까지 연장 3.45㎞ 구간의 차로수가 4차로에서 6차로로 늘어난다.

사업이 완공되면 물류비 절감과 함께 관광, 교통 등 다양한 서비스의 확대가 기대된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대곶인터체인지(IC) 개통 뒤 정체가 더 심해진 대곶신사거리 등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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