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박영선 오세훈 마지막 토론회 27만명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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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박영선 오세훈 마지막 토론회 27만명 시청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4.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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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기준 시청률 6.3% 기록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TV토론회가 서울 지역 기준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영선 오세훈의 마지막 토론회 시청률이 6.3%를 기록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영선 오세훈의 마지막 토론회 시청률이 6.3%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전날(5일) 오후 2시 방송기자클럽 초청으로 서울 양천구 예총회관서 열린 서울시장보궐선거후보자토론회 시청률은 선거가 치러질 서울지역 기준으로 6.3%를 기록했다. 동시 시청자수는 27만명이었다.

이날 토론회를 중계한 5개 채널의 개별 시청률은 SBS 2.2%, YTN 1.5%, MBC 1.1%, KBS 1TV 0.8%, MBN 0.7% 였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2차 방송 토론회 시청률(8.1%)보다는 낮았지만, 한 주 전인 3월29일 월요일 동일 시간대 시청률(5.3%)보다는 높은 기록이다. 이에 서울지역 유권자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TNMS는 분석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두 후보가 부동산문제 동북권 '금싸라기' 창동차량기지 개발 방향을 두고 토론했을 때였다. 시청률이 7.9%까지 올랐다.

박영선 후보가 자신의 직주일체형에 대해서 이야기하자, 오세훈 후보는 아파트 비율이 얼마냐고 공격하면서 대신 업무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메디컬센터가 모두 들어가는 자신의 공약을 소개하던 순간이다.

한편 같은날 부산에서 진행된 부산시장보궐선거후보 초청 토론회는 KNN에서 오후 6시20분부터 방송됐다. 부산지역 가구 시청률 0.7%, 시청자 수는 2만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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