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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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4.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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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 불법 주차 성행 통행인 안전 위협
어린이 안전 위해 보호구역내 불법 엄중 단속

인천시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한 달 동안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 및 시, 구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대한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인천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대한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시 버스전용차로 단속반과 구 주차단속반 합동으로  1일 3회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 및 주차장 주변 단속 및 계도를 하며,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에 집중한다.
 
최근 보도된 이면도로 캠핑카·카라반 불법주차,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와 관련해 불법 주·정차 차량이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보행자 사고의 요인이 됨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실시한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상향됨에 따라 이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16일까지 불법 주·정차 근절 계도 및 홍보를 거쳐, 4월 19~30일 시, 구 단속인력 232명, 단속 장비 625점 등을 총 동원해 인천시 전역으로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할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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