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 화성 병점역에서 고장 승객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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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화성 병점역에서 고장 승객 불편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4.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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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1시 22분께 전기공급 중단으로 멈춰
1시간 20여분 운행 중단 승객 불편 12시 48분 운행 재개

19일 경기 화성시 병점역에서 새마을호 열차가 장치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됐다가 해소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2분께 용산∼목포행 새마을호 열차 1대가 수원∼병점 간 운행 중 전기공급을 받는 팬터그래프 장비에 이상이 생겼다.

19일 오전 화성시 병점역에서 새마을호가 전기공급 중단으로 멈춰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19일 오전 화성시 병점역에서 새마을호가 전기공급 중단으로 멈춰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열차에 탑승해 있던 승객 102명이 1시간 20여 분 가량 발이 묶이면서 대기해야 했다. 또 병점역을 지나가려던 전동 열차 4대, 일반 열차 7대가 10∼50분 가량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열차는 낮 12시 48분께 운행이 재개되면서 현재는 정상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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