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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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선정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4.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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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개항창조도시’와 동구 ‘패밀리-컬처노믹스 타운, 송림골’도시재생사업 지역 최종 선정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중구 ‘개항창조도시’와 동구 ‘패밀리-컬처노믹스 타운, 송림골’도시재생사업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중구 ‘개항창조도시’와 동구 ‘패밀리-컬처노믹스 타운, 송림골’도시재생사업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중구 ‘개항창조도시’와 동구 ‘패밀리-컬처노믹스 타운, 송림골’도시재생사업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사업은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주민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인천시를 포함 전국 지자체가 총 26곳을 신청해 서면평가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15곳이 선정됐으며 사업지 당 최대 5억원의 국비가 지원될 계획이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인천시는 작년 강화군 남산마을 도시재생사업 지역이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신청한 중·동구 2곳의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원도심에 스마트기술을 적극 도입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편의를 위한 인프라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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