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뇌물수수 의혹 관련 SH공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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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뇌물수수 의혹 관련 SH공사 압수수색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4.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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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직원'딱지 거래'(분양권 거래) 업자들 돈 받은 혐의

경찰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 직원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해 23일 SH 본사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경찰이 SH공사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이 SH공사를 압수수색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SH 직원의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오전 9시30분부터 SH본사, 지역센터 등 3개 장소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SH 직원들이 택지지구 내에서 일명 '딱지 거래'(분양권 거래) 업자들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이 제기된 후 지난달 10일부터 부동산 투기 사범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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