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권일용·가수 노지훈·국악인 송소희·배우 이문식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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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 권일용·가수 노지훈·국악인 송소희·배우 이문식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 이준희
  • 승인 2021.05.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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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국내 1세대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노지훈, 국악 아이돌 송소희, 명품 조연배우 이문식씨를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의 활동기간은 2년이다.

경기도는 지난 13일 국악 아이돌 송소희씨 등 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권일용 교수는 현장감식요원 겸 형사로 재직하면서 강력 범죄자 1천여 명을 프로파일링해 검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현재 동국대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프로파일러로 활동 중이다. 

 가수 노지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를 포기해야 했던 역경을 극복하고 공개 오디션 방송을 통해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으며, 2019년에는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전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악신동 출신의 아티스트 송소희는 12살 때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경기민요를 불러 상반기 1위를 차지했으며 대학에서도 경기민요를 전공했다. 최근 ‘기진맥진 프로젝트’를 기획해 다른 장르 아티스트와 협업한 공연을 SNS에 담는 등 국악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배우 이문식은 과천과 의왕에서 20여년 거주하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참여 등 꾸준한 선행과 봉사를 실천해왔다. 앞으로 경기도 복지정책을 적극 알리고 경기도민을 빛내는 홍보대사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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