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홍보대사에 이동국·윤철형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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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홍보대사에 이동국·윤철형 위촉
  • 이준희
  • 승인 2021.05.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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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축구선수 이동국(42)씨와 배우 윤철형(61)씨를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박남춘 인천시장이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 배우 윤철형씨를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이동국은 KBS 예능프로그램인‘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과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인천 체육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시 장애인체육회에 축구공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윤철형은 인천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을 보낸 배우로 38년간 신돈, 짝, 장밋빛 인생 등의 TV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최근 신포동 포크음악축제에 참여하는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동국과 윤철형은 이날부터 2년의 임기동안 인천시 홍보대사로서 인천의 가치를 높이고 시정을 홍보하며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인천시 홍보대사로는 개그콘서트 출신 송필근, 힙합그룹 리듬파워 등 13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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