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인구 100만 용인시에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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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인구 100만 용인시에서 시동
  • 이준희
  • 승인 2021.06.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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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인구 100만의 용인시에 진출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4일부터 용인시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배달특급은 도내 총 16개 지자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배달특급이 진출하는 ‘용인’은 풍부한 생활 시설과 편리한 교통, 학군 등으로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는 곳으로 배달특급 신규회원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용인시는 35개 읍·면·동에 배달특급 대표 서포터즈를 선정, 전담운영팀(TFT)을 결성하기로 하는 등 배달특급 시장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해왔다.

한편 배달특급은 용인시 소재 소비자를 위해 6월 한 달 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신규 회원 가입 시 3000원, 같은 기간 내 첫 주문 완료 시 7000원 등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한편,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10%를 추가 할인하는 특급세권 용인 쿠폰을 중복 지급한다.

배달특급은 또  이달 말 광명, 안산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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