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작은도서관'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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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작은도서관'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활용
  • 이준희
  • 승인 2022.06.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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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 제공]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올 작은도서관 342곳을 취약계층 등을 위한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활용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이들 시설에 5억5000만원을 들여 냉난방 관련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작은도서관은 대규모 예산·부지가 필요한 공공도서관이 아닌 주민자치센터, 복지시설, 아파트, 교회 등에서 도민 접근 편의성을 위해 설치된 시설이다. 현재 지역내 총 1825곳이 운영 중이다.

도는 2017년부터 작은도서관을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활용하고 있다.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운영될 작은도서관은 운영 시간 등이 각각 다른 만큼 방문 전 경기도사이버도서관(www.library.kr) 공지사항 등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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