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문화탐방길 걸으며 환경정화 '줍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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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탐방길 걸으며 환경정화 '줍킹' 운영
  • 이준희
  • 승인 2022.06.1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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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 제공]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13~30일 역사문화탐방로인 '경기옛길'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줍킹(JUBKING)'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줍킹'은 '줍다'와 '걷다'(Walking)를 합친 말로 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경기옛길 누리집(ggc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는 활동보고서를 제출한 참가자 중 선착순 50명에게 모바일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줄 계획이다. 봉사활동 시간도 2시간 인정 받을 수 있다.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신경준 선생이 집필한 도로고(道路考)의 육대로(六大路)를 토대로 조성된 역사문화 탐방로다.

삼남길(과천~평택·99.6㎞), 의주길(고양~파주·56.4㎞), 영남길(성남~이천·116㎞), 평해길(구리~양평·125㎞), 경흥길(의정부~포천·89.2㎞) 등 5곳이 조성됐으며 오는 9월 경기옛길 6대로의 마지막인 강화길이 개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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