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선 8기 첫 승진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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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선 8기 첫 승진인사 단행
  • 이준희
  • 승인 2022.07.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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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제공]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민선8기 첫 승진인사로 국장급인 3급 9명을 내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정직 7명, 기술직 2명 등이다.

고시 출신은 정영준 경제정책과장, 윤재삼 환경정책과장, 김재진 예산담당관, 민수홍 인사과장, 임창수 도로계획과장이다.

비고시 출신으로는 윤보영 보건의료정책과장, 장영민 노동정책담당관, 김선수 주택정책과장, 조남준 도시계획과장이 이름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인사자는 지난해 4월 오세훈 시장 취임 후 주요부서에서 코로나19 대응, 민생경제 지원, 주택공급 활성화, 주요시책 지원 등의 성과를 낸 인물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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