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재단, 수원시 남성 독거노인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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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수원시 남성 독거노인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
  • 뉴스터치
  • 승인 2019.06.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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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이 경기 수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7일(목) 수원시 서호노인복지관에서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신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개소했다. 수원의 경우 남성 홀몸 어르신의 수가 1만명에 이르러 이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 시설이 시급하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요리 및 정리수납 등 ‘일상생활 자립’ △사회적 단절 및 고립감 해소를 위한 ‘사회성 증진’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건강 증진’ 등 세 가지 콘셉트의 남성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2016년 서울시 성북구와 종로구 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충북 옥천과 전북 전주에 개소하며 경기, 부산, 대구, 충북 등 6개 지역 10곳에서 운영 중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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