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아무노래'로 음원차트 올킬…아침 댄스 공약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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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아무노래'로 음원차트 올킬…아침 댄스 공약까지 완벽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1.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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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8시 기준 전 음원차트 1위 차지
'천진난만' 아침 댄스로 1위 공약 이행까지 완료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신곡 '아무노래'로 음원차트를 올킬하고 1위 공약 이행 영상까지 공개했다. 지코는 신곡'아무노래'로 14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원킹'의 귀환을 알렸다.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신곡 '아무노래'로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지코의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는 발매와 함께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발매 2시간 만에 차트 올킬에 성공하며 지코의 막강한 음원파워를 과시했다.

지코는 14일 오전 7시 50분 일어나자마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약실천, 일어나자마자 #아무노래챌린지 #이야못나따 #운동다시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신곡 '아무노래' 1위 공약 이행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지코는 신곡 발매 전 '아무노래'가 1위를 할 경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잠옷 차림으로 '아무노래'에 춤을 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영상 속 지코는 이른 아침 가벼운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아무노래'에 맞춰 본인만의 스웨그를 뽐내며 춤을 췄다. 

가수 지코가 약속대로 아침에 일어나 '아무노래'에 맞춰 충을 추고 있다.
가수 지코가 약속대로 아침에 일어나 '아무노래'에 맞춰 충을 추고 있다.

'아무노래'는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지코의 퍼포먼스와 함께 댄스홀을 중심으로 유쾌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흥겨운 리듬이 특징으로 지코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코는 오는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킹 오브 더 정글-웨더 체인저'(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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