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배달음식 관련 특별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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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배달음식 관련 특별 위생점검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2.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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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영향 외식 줄고 음식 배달 급증
7~14일까지 시 및 군·구에서 일제점검
112개소 대상 식품위생 확인

인천시는 6일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확산되면서 외식이 줄어드는 대신 배달앱, 온라인 마켓을 통한 식품 구매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위생안전 관리를 위해 7~14일 시 및 군·구에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배달이 급증한 음식의 위생안전을 점검한다
인천시가 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배달이 급증한 음식의 위생안전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총 112개소로 배달앱을 통해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음식점, 온라인 마켓, 인터넷 반찬 제조업체 등 온라인으로 주문받아 배송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 온라인 판매 냉장·냉동식품에 대해서는 수거해 식중독균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비위생적 식품 취급 여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등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취급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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