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회 경기연합회,마스크 2000장 제작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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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회 경기연합회,마스크 2000장 제작 기부
  • 이민윤기자
  • 승인 2020.03.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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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수제 마스크 포천시 1000개 용인시 1000개 제작해 기부

한국생활개선회 경기도연합회(회장 이화숙)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면 마스크를 제작·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회는 코로나19로 마스크 품귀현상을 빚자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하고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농촌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면 마스크를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

보급하는 마스크는 면을 직접 제단해 만든 수제 마스크로 포천시 1,000개, 용인시 1,000개의 마스크를 각 해당 시청 및 취약계층에 교체용 필터 3개와 함께 전달했다.

생활개선회 경기도연합회는 이번 면 마스크 기부 외에도 지역의 취약계층(다문화 가정 및 여성, 노인 등)을 위한 교육, 봉사 및 재능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여성농업인의 지위향상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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