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 확진 공개 5일만에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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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 확진 공개 5일만에 퇴원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3.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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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호주에서 촬영 중 감염 사실 확인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 리타 윌슨 부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5일 만에 퇴원했다. 16일(현지시각) 미국 잡지 피플 등에 따르면 톰 행크스, 리타 윌슨 부부가 호주 퀸즐랜드주에서 치료를 받은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지 5일 만에 퇴원했다.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5일만에 완치된 톰 행크스 부부

톰 행크스와 리타 윌슨 부부는 병원에서 퇴원은 했지만 현재 호주 퀸즈랜드에 있는 숙식 시설에서 격리 중이며 병원으로부터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톰 행크스와 리타 윌슨은 바즈 루어만 감독의 엘비스 프레슬리 신작 촬영을 위해 호주에 머물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부의 확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화 촬영은 중단됐고, 세트장에 있던 모든 이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지만 영화 제작진이나 스태프들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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