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태바
수원 2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3.23 16: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일 프랑스에서 귀국 20일께 증상
권선구 곡선동 권선3지구 현대아파트 거주 20대 남성

최근 프랑스에서 입국한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원 23번째 확진자다.23일 수원시에 따르면 권선구 곡선동 권선3지구 현대아파트에 사는 20대 한국인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는 23일 권선구 곡선동에 사는 20대 남성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23일 권선구 곡선동에 사는 20대 남성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17일 프랑스에서 귀국했으며, 20일 가래·코막힘·발열 등의 증상이 발현됐다. 22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날 오전 7시47분께 녹십자의료재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입원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뒤 알리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