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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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3.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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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8번째 확진자 지인 26일 앵성 판정
안산시 A씨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일원 방역

경기 안산시는 상록구 해양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A(27)씨는 지난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시흥시청 어린이집 보육교사(안산시 8번째 확진자)의 지인이다.

안산에서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산에서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5일 상록수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통보를 받았다. A씨는 현재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안산시는 A씨의 거주지와 상록구 해양동 일원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자세한 이동경로는 확인되는데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우리 이웃에게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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