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시청률 20%…동시간대 전체 1위
상태바
'미스터트롯의 맛' 시청률 20%…동시간대 전체 1위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3.27 16: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셜 방송도 '핫'…재미·화제성 다 잡았다
임영웅 우승곡도 공개…감미로운 팝 트롯 선보여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맛깔스러운 입담과 케미로 2시간을 순삭 시키는 '예능 저력'을 발휘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스페셜 방송 '미스터트롯의 맛'이 시청률 20%를 넘기며 동시간대 전체 1위를 기록했다.

TV조선 스페셜 방송 '미스터트롯의 맛' 캡처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미스터트롯'의 맛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부 17.972, 2부 20.01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지난주 방송보다 3.9%P 떨어진 수치(2부 기준)이지만, 같은 시간 방송한 종편·케이블·지상파 방송 중에선 가장 높다.

이날 방송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7의 MT와 이들의 경연 비하인드가 방송됐다. 트롯맨들은 경연 중 가장 힘들다고 입을 모았던 미션이 다름 아닌 '정동원 육아일기'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하면 '미스터트롯' 진․선․미 임영웅-영탁-이찬원, 3인의 특별한 일상도 엿볼 수 있었다.

우승을 차지했던 임영웅이 작곡가 김영수와 작사가 김이나가 만든 감미로운 팝 트롯 '이제 나만 믿어요'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져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임영웅은 "이런 특별한 순간들이 항상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진짜 내가 생각했던 가사가 여기 있는 것 같다"며 감격했다. '미스터트롯의 맛-토크 콘서트' 3회는 오는 4월 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