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3' 코로나19 여파 3주간 휴방·녹화연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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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3' 코로나19 여파 3주간 휴방·녹화연기 결정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4.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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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세트서 진행되는 현장 고려…안전한 촬영위해 연기"
'대탈출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촬영 일정을 연기하고 3주간 휴방키로 결정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3' 측은 6일 "밀실 세트에서 보조 출연자들과 함께 진행되는 현장 상황을 고려, 보다 안전하게 촬영 진행을 하고자 녹화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대탈출3.
대탈출3.

이어 "이에 부득이하게 휴방을 하게 돼 안내 말씀드린다"라며 "오는 12일에는 '대탈출3 스페셜 편'이 방송되며, 19일과 26일에는 tvN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인 초대형 스포츠 예능 '캐시백(2부작)'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3주간의 휴방을 알렸다.

 
'대탈출3'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밀실'의 경계를 뛰어넘은 스테이지로 새롭게 돌아온 국내 유일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현재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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