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미스터트롯 영탁 이름 딴 '영탁 막걸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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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 미스터트롯 영탁 이름 딴 '영탁 막걸리' 출시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5.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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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조㈜ 제조 '영탁 막걸리' 14일부터 공급
가수 영탁과 '영탁 막걸리' 모델 전속계약도 맺어
영탁 '막걸리 한잔'으로 막결리 열풍 일으켜

경북 예천군의 맑은 물로 빚은 '영탁 막걸리'가 본격 출시된다. 13일 군에 따르면 전통주 생산업체 농업회사법인 예천양조㈜(대표 백구영)에서 만든 '영탁 막걸리'가 서울 4개소, 경기도 6개소를 비롯해 전국 33개 대리점을 통해 14일부터 일제히 공급된다.

예천양조는 지난달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영탁과 '영탁 막걸리' 모델 전속계약을 맺었다. 젊은이들의 취향을 공략하고 친근함을 더하기 위해 '막걸리 한 잔'으로 전국적인 열품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영탁을 모델로 한 활발한 마케팅도 전개하고 있다.

가수 영탁이 자신의 이름을 딴 '영탁 막걸리'의 광고 모델로 나선다.
가수 영탁이 자신의 이름을 딴 '영탁 막걸리'의 광고 모델로 나선다.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은 예천과 접해 있는 안동이 고향으로 안동 영가초, 안동중, 안동고를 졸업한 1983년생이다. 영남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가수의 길에 들어선 올해 15년차 중견 가수다. 백구영 대표는 "오랜 노력으로 완성된 주조 비법의 기술력과 검증된 맛에 인기가수 영탁을 모델로 한 신제품 '영탁 막걸리'가 온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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