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투병 유상철 축구 감독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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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투병 유상철 축구 감독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출연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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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 지난해 11월 췌장암 4기 진단
'인천 유나이티드FC의 K리그 1부 리그 잔류 성공시키고 활동 중단
최진철 이운재 송종국 등 2002 한일월드컵 함께 했던 멤버들과 재회

췌장암 투병중인 축구 감독 유상철이 3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제48회에 출연해 2002 한일 월드컵에 함께 출전했던 동료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을 다시 만난다.  
 

췌장암 4기를 선고받고 투병중인 유상철 감독이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다.
췌장암 4기를 선고받고 투병중인 유상철 감독이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다.

유 감독은 지난해 11월 췌장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에 '인천 유나이티드FC'의 K리그 1부 리그 잔류를 성공시켰다. 본격적인 항암 치료에 들어가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뭉쳐야 찬다' 제작진은 '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꼭 다시 서고 싶다'는 유 감독의 바람을 이뤄주기 위해 유 감독의 항암 치료 일정과 상태를 확인하며 오랜 시간동안 일정을 조율했다고 20일 전했다. 축구감독 최진철, 축구코치 이운재, 스포츠 해설가 송종국, 전 축구선수 이천수도 이날 방송에 유 감독 응원 차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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