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박초롱 첫 주연작 '불량한 가족', 7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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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박초롱 첫 주연작 '불량한 가족', 7월 개봉 확정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5.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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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상X박초롱 부녀 호흡
박초롱 주인공 유리 역 맡아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의 첫 번째 주연작 '불량한 가족'이 오는 7월 개봉한다. 영화 '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가 우연히 다혜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는 박초롱은 주인공 유리 역을 맡았다.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시작으로 '7번방의 선물', '부러진 화살', '사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굵직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은 박원상이 유리의 아빠 현두 역을 맡았다.
영화 '불량한 가족' 스틸컷.
영화 '불량한 가족' 스틸컷.

여기에 영화 '이웃사람', 드라마 '화랑', '백일의 낭군님' 등 다양한 작품 속 훈훈한 비주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배우 도지한이 '대국' 역을 맡았다. 또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의문의 일승', '복수가 돌아왔다' 등을 통해 풋풋한 매력으로 주목받은 신예 김다예가 다혜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는 심각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박초롱의 청순한 비주얼이 담겨있어 이들 부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불량한 가족'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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