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강신도시 거주 부천 소방관 1명 또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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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강신도시 거주 부천 소방관 1명 또 코로나19 확진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5.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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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한강신도시 마산동 거주 소방관 A씨(34) 감염 확인
부천 소방서 소방관 코로나19 확진 2명으로 늘어
21일 확진된 소방관과 동선 안겹쳐 감염 경로 확인 중

경기 부천소방서 소속 소방관 1명이 23일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소방관 소속 소방관 확진자는 모두 2명으로 늘어났다. 23일 김포시 등에 따르면 이날 김포 마산동에 거주하는 부천소방서 소속 A(34)소방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소방서 소방관이 또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사진 부천소방서
부천소방서 소방관이 또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사진 부천소방서

부천소방서 구급대원인 A씨는 전날 부천시 보건소 선별진료서에서 검체검사를 통해 이날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 21~22일 부천 소방서 소속 B(36)소방장과 부인C(39)씨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5살 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부천소방서 소속 소방관 확진자는 모두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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