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코로나19 집단감염 부천 '라온파티' 직원 감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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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코로나19 집단감염 부천 '라온파티' 직원 감염 밝혀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5.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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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거주 A씨(53.여성) 감염 확인
지난 21~22일 부천시 '라온파티' 근무

 인천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경기도 부천시 부페식당 '라온파티'의 직원인 서구 거주 A(53·여)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집단 감염지인 부천 '라온파티'에 근무하던 여직원 1명이 또 감염됐다.
코로나19 집단 감염지인 부천 '라온파티'에 근무하던 여직원 1명이 또 감염됐다.

A씨는 지난 21~22일 경기도 부천시 돌잔치한 부페식당에서 근무한 뒤 23일 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이송한 뒤 접촉자 가족 3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거주지에 대한 방역을 마쳤으며 추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인천 지역에서는 모두 14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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