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X장승조 '모범형사', 7월 6일 첫방송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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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X장승조 '모범형사', 7월 6일 첫방송 확정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5.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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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촬영 종료'…후반 작업 박차
손현주와 장승조의 브로맨스 케미 기대
손현주 장승조 주연의 '모범형사'가 오는 7월 6일 첫 방송된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 강도창(손현주 분)과 오지혁(장승조)이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이다.
 
28일 첫 방송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컷은 어쩐지 사건 현장 같기도 한 황량한 갈대밭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안방극장 출격을 알리는 두 배우의 환한 웃음이 보기 좋은 브로맨스 케미를 예고한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의 배우 손현주와 장승조의 비하인트컷.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의 배우 손현주와 장승조의 비하인트컷.

두 배우는 극중에선 하나부터 열까지 극과 극이지만, 현장에선 서로의 의견을 구하고 배려하며 호흡을 맞췄다는 후문. 장승조는 "인물의 상황과 환경에 연기할 수 있도록 선배님께서 항상 배려해 주셨다. 편하게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 감사하다"면서 손현주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손현주 역시 장승조에 대해 "그의 연기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연기하는 모습에 진실함이 담겨있어 함께 호흡할 땐 항상 즐겁게 연기했다. 함께할 수 있어서 항상 고마웠다"고 전했다.
 
손현주, 장승조를 비롯해, 이엘리야, 오정세, 지승현, 손병호, 손종학, 조희봉, 신동미, 조재윤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으로 최고의 연기 맛집을 예고하고 있다. 조남국 감독, 최진원 작가 등 믿고 보는 제작진은 최근 전 촬영을 마쳤고,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작진은 "'모범형사'를 기다려야하는 한 가지 이유는 손현주와 장승조가 만들어낼 완벽한 시너지다. 함께 있을 때 더 폭발적인 케미를 뿜어낸다"며 "첫 방송이 7월 6일 월요일로 확정됐다. 모든 촬영을 완료했고, 후반 작업에 최선 다해 완성도 높은 수사극으로 찾아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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