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이찬원 깜짝 출연,TV조선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시청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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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이찬원 깜짝 출연,TV조선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시청률 상승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6.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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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 출면장면 마다 시청률 상승
두 사람 출연 분량 시청률 평균 시청률보다 0.2% 높아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미스터트롯' 출신 임영웅과 이찬원이 깜짝 출연한 가운데 이들의 나오는 장면에서 시청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바람과 구름과 비' 11회에서는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을 찾아온 임영웅과 이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 하면서 시청률 상승에 한몫했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 하면서 시청률 상승에 한몫했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역술가 최천중에게 자신의 앞날에 대해 물어보자 "타고난 재주꾼의 팔자다. 언젠가 큰 대가를 얻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말을 들은 임영웅과 이찬원이 좋아서 신나게 '아리랑'을 부르며 춤을 추는 장면에서 시청률은 4.4%(TNMS, 유료가구)로 상승했다.

두 사람이 출연한 분량의 시청률은은 이날 '바람과 구름과 비' 평균 시청률 4.2%보다 0.2%포인트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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