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원 '박보영과 스캔들은 정말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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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원 '박보영과 스캔들은 정말 황당'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6.2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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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 '김희원 스캔들 신기해 전화 하려고 했다'
배우 성동일 '스캔들이라니 김희원이 삼촌뻘'
올해 초 김희원과 박보영 식당에서 포착 연애설 퍼져

배우 김희원이 황당한 스캔들에 해명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두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공효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은 김희원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스캔들도 나고 그래서 전화하려고 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희원은 "참나 말도 안 됐다. 황당했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난리가 났다길래 아니라고 하고 말았다. 신경도 안 썼다"며 "사람들이 축하한다고 그러길래 '정말 그러냐. 감사하다' 하고 말았다"며 상황을 전했다. 두 사람이 탄 차에 배우 성동일과 여진구가 합류했고, 공효진은 "재밌는 얘기를 했다. 스캔들 얘기도 했다"며 앞선 이야기를 전했다.

배우 김희원이 박보영과의 스캔들에 대해 '황당했다'며 웃었다
배우 김희원이 박보영과의 스캔들에 대해 '황당했다'며 웃었다.

김희원의 스캔들을 몰랐던 여진구는 그 자리에서 검색을 하고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성동일은 "누군지 상상이나 했겠나. 삼촌뻘이다"며 웃음을 유발했다. 김희원은 올해 초 배우 박보영과 같은 식당 CCTV에 찍힌 모습이 공개되면서 연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양측은 모두 '사실무근'이라 해명하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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