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새말지구‧문산 1-5구역 주택재정비 사업시행계획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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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새말지구‧문산 1-5구역 주택재정비 사업시행계획 인가
  • 김규식 기자
  • 승인 2020.06.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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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등 낙후지역의 주거환경 크게 개선 기대

경기 파주시는 금촌새말지구와 문산 1-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촌새말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지난 2009년 조합 설립 후 건설경기 침체와 수도권 대비 사업성 부족 등으로 장기간 표류하다 2018년 롯데건설과 중흥토건 컨소시엄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해당 조합은 오는 2025년까지 금촌동 일대 14만8000㎡에 지하 3층,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 단지(2583세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2017년 조합이 설립된 문산1-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극동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오는 2025년까지 문산읍 문산리 일원 2만5000㎡에 지하 3층, 지상 29층의 공동주택 5개 동(668세대)를 조성한다.

시는 문산3리 지구도 다음 달 중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지역 내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원도심 등 낙후지역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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