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선동 리버스위트칸타빌 거주 70대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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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선동 리버스위트칸타빌 거주 70대 코로나19 확진
  • 김규식 기자
  • 승인 2020.07.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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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는 선동 리버스위트칸타빌에 거주하는 A씨(70)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하남시 13번 째 확진자로 전날 이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접촉한 A씨 가족은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시는 A씨 자택 및 주변에 대한 방역 및 소독을 마치고, 역학 조사 후 자세한 동선을 홈페이지 등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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